
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(센터장 양희원)는 지자체 자살예방시행계획·추진실적 수립 및 지원을 위해 7월 10일 5개구 보건소 및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이번 컨설팅은 지자체의 자살예방시행계획 기획 및 수립 기능을 강화하고, 사업 실행력과 성과관리 체계를 고도화하여 지역 특성에 기반한 자살예방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컨설팅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사업지원팀 김석조 팀장의 진행으로 ▲2025년 지자체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결과 분석 ▲2026년 시행계획 이행도 점검 ▲2026년 세부사업별 성과지표와 추진실적 간 논리적 연계성 자문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.
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양희원 센터장은 “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자체별 자살예방시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,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바란다.”고 전했다.
※ “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☎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“마들랜” (www.129.go.kr/etc/madlan)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.
※ 본 기사는 자살예방 보도준칙 4.0을 준수하였습니다.




